호빵넷 소개 - 찾고 싶은 정보별 주소모음

호빵넷은 알고 싶은 정보가 생겼을 때 어느 공식 사이트를 열면 되는지 분야별로 정리한 주소모음입니다. 만든 이유와 정리 방식, 싣는 기준을 적어 둡니다.

정리한 분야
27개
공식 사이트 주소
647곳
찾는 방법
가나다 색인

왜 정보를 기준으로 정리했나요

사람들은 보통 사이트 이름보다 알고 싶은 것을 먼저 떠올립니다. 내일 날씨, 이 집의 실거래가, 보고 싶은 드라마가 있는 서비스처럼요. 그런데 대부분의 목록은 서비스 이름 위주로 되어 있어서, 무엇을 열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길게만 느껴집니다.

호빵넷은 분야마다 그곳에서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를 먼저 적고, 그 정보를 주는 공식 사이트를 이어 두는 방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디렉터리의 한 줄만 읽어도 이 분야를 열면 무엇을 알 수 있는지 알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나다 순 디렉터리로 만든 이유

분야가 27개나 되면 중요도 순으로 늘어놓아도 원하는 분야를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분야 이름의 첫 글자로 묶은 가나다 순 디렉터리를 기본으로 삼았습니다. 이름을 알면 색인으로, 이름을 모르면 입력창이나 질문별 표로 찾을 수 있게 길을 세 갈래로 두었습니다.

어떤 사이트를 싣나요

정보를 직접 만들거나 관리하는 공식 사이트를 먼저 싣습니다. 정부와 공공기관, 서비스 운영사, 리그와 협회처럼 원자료를 내는 곳이 우선이고, 같은 정보를 다른 방식으로 보여 주는 대표 서비스를 함께 둡니다.

불법 복제물과 불법 스트리밍, 도박과 성인 사이트, 수수료를 받는 서류 대행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광고나 제휴를 이유로 목록 순서를 바꾸지도 않습니다.

디렉터리 한 줄은 이렇게 읽습니다

홈의 디렉터리 한 줄에는 분야 이름, 그 분야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 꼬리표, 짧은 설명, 대표 공식 사이트 세 곳, 수록된 사이트 수가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꼬리표만 훑어봐도 지금 궁금한 정보가 어느 줄에 있는지 알 수 있고, 대표 사이트가 찾던 곳이라면 분야 페이지를 거치지 않고 바로 열 수 있습니다.

분야 페이지에서는 같은 분야의 공식 사이트를 표로 모두 보여 주고, 표 위의 입력창에 서비스 이름이나 하는 일을 넣어 목록을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쓸모가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의 정보를 찾아야 하는 분, 부모님께 공공 사이트 주소를 알려 드려야 하는 분, 새 기기에 즐겨찾기를 다시 정리하는 분, 받은 링크가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은 분께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공식 도메인을 눈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는 습관을 함께 권합니다.

주소는 어떻게 고치나요

서비스 이름이나 도메인이 바뀌면 운영사 공지와 이용자 제보를 함께 확인한 뒤 디렉터리를 고칩니다. 열리지 않는 링크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여러분의 제보가 목록을 최신으로 유지하는 가장 큰 힘입니다.